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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중은행 / 금융공기업 병행준비
안녕하세요! 저는 시중은행과 금융공기업을 병행준비하려고 합니다. 금융공기업이 1순위고, 시중은행(장교채용)을 2순위로 두고 준비하고 싶습니다. 현재 회계와 재무관리 개념은 조금 있는 상태이고, 경영학은 노베이스입니다. 현재 가진 자격증이 없어서, 기본적인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공필기 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취득하려는 자격증은 토익, 토스, 한국사, adsp를 취득하려 합니당 금융공기업이 1순위다 보니까 원래 계획은 회계와 재무관리 연습서 강의 학습과 경영학 학습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시중은행도 병행해서 준비하려면 금융자격증들도 취득을 해야할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1. 금융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전공필기를 준비해야할까요? 아니면 하반기까지는 금융공기업에 집중하고 안되면 하반기 입사시즌이 끝나고나서부터 금융자격증을 취득할까요? 2. 현재 자격증이 없는 상태이지만, 인턴이나 신입직원 채용에 지원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지원을 할까요 ?
2026.05.04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금융공기업이 1순위라면 방대한 분량의 전공 필기 공부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하며 금융 자격증은 공고가 없는 시기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취득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자격증 유무보다 필기 전형의 문턱이 훨씬 높기 때문에 본인이 계획한 회계와 재무관리 학습에 집중하여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자격증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라도 인턴이나 신입 채용 공고가 나오면 실전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채용 프로세스를 직접 겪어보는 것만으로도 본인의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자기소개서 작성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순서를 잘못 잡으면 시간만 소모됩니다. 금융공기업이 1순위라면 전공필기 준비를 우선으로 두는 것이 맞고 자격증은 최소한만 가져가면 충분합니다. 토익과 한국사 정도만 빠르게 확보하고 나머지는 병행하지 않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시중은행까지 병행하려면 자격증보다 지원과 경험이 더 중요하므로 바로 인턴과 공채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히 준비 후 지원보다 준비하면서 지원하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금융자격증보다 전공필기 준비를 먼저 가져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금융공기업이 1순위라면 NCS와 전공 점수가 당락을 좌우하기 때문에 여기 집중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토익이나 한국사, ADsP는 빠르게 최소 기준만 맞추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시중은행용 금융자격증은 시간 대비 효율이 낮기 때문에 공기업 준비가 끝나기 전까지는 우선순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전략은 상반기와 하반기 공기업 준비에 집중하고, 그 과정에서 은행은 병행 지원 정도로 가져가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금융자격증은 공기업 결과 이후 필요할 때 보완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금융공기업을 중심축으로 두고 시중은행은 병행하되 준비의 무게를 너무 반반으로 나누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금융공기업은 결국 전공필기와 NCS가 승부처라서 회계 재무관리 경영학 기본기를 먼저 잡는 것이 우선이고 금융자격증은 그 다음에 붙이는 흐름이 효율적입니다. 시중은행 장교채용은 자격증이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결국 서류와 면접에서 직무적합성과 기초 체력이 더 중요해서 토익 한국사 토스 정도를 먼저 정리한 뒤 전공과 은행 대비를 같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금융자격증은 꼭 나중으로 미루기보다 준비가 겹치는 시점에 한두 개만 실무적으로 쓰기 좋은 수준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좋고 무리해서 여러 개를 한꺼번에 따는 방식은 비효율적입니다. 인턴과 신입 지원은 자격증이 완벽하지 않아도 바로 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금융권은 준비 중인 상태에서도 지원하면서 서류 문항과 면접 감각을 같이 올려야 속도가 붙습니다. 다만 아무 준비 없이 넣기보다는 토익 한국사 정도는 갖추고 회계 재무관리 경영학의 기본 흐름을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만든 뒤 지원해보시면 좋습니다. 지원은 경험을 쌓는 목적도 크기 때문에 서류 통과 여부에 너무 흔들리지 말고 병행하면서 보완하시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결국 멘티님은 금융공기업을 메인으로 두고 전공필기 중심으로 밀어가시되 은행은 자격증과 기본 서류를 갖추는 선에서 같이 열어두는 전략이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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